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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금거래소입니다.
우선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습니다.
10돈이면 37.50g을 말합니다. 금을 녹여서 중량을 맞추다보면
37.50g 37.49g 37.51g 37.48g 이런식으로 조금씩 중량이 모자르거나 넘칠수도 있습니다.
0.01g 이면 금액으로 따지면 400~500원가량 하는 가격이라 조금빠지는걸 가지고
매입가를 확 낮추거나 하지 않습니다. 매입하시는분이 고객님에게 불안감을 심어주려고
큰문제는 아닌데 부각시킨게 아닌가 싶구요. 제가 지금까지 타사에서 만든 덩어리를
매입의뢰를 받다보면 중량이 아주 조금 미세하게 차이난적은 있지만 크게 차이나는
37.50g(=10돈)덩어리를 본적은 없습니다. 37.00g 이런식의 중량도 본적은 없습니다.
이부분은 너무 걱정하실필요는 없구요.
보통 금방에서 구입하시는 제품들을 보면 정식 검인 없이 매매되는 경우가 종종있구요.
태극마크나 금자마크를 의무적으로 각인해야되는것은 아니지만 지금처럼 고객님이
되파실때는 해당 정식 검인마크가 없다면 함량이 떨어진다고 소릴를 들을수도 있습니다.
이경우 대처하는 방법은 해당 소매점에서 중량을 잰후 검인을 의리해보시구요.
태극마크 또는 금자마크 검인소에 몇% 까지 나오는지 의뢰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정확한 순도가 %인지 알기때문에 해당 금방에서 해당 %에 맞게 매이을 해주실거구요.
그런데 대부분은 파실때는 급하신경우가 많아 해당 과정을 거치지 않는 경우가 많구요.
고객님 경우에는 시간여유가 되시면 파실 금방에 가셔서 검인을 요청해보세요.
99.9% 이상 순도가 나온다면 태극마크 또는 금자마크 검인이 나옵니다.
간혹 한문으로 금자가 찍혀있다던지 태극마크에 빗살이 쳐져있다든지 가짜 마크도 있으니
맡기는 곳에 꼭 정식 검인으로 해달라고 말씀해주시구요.
저희는 정식 태극마크 또는 금자마크를 검인소에 의뢰하기 때문에 구입하신 분들도 나중에
대파실때 문제가 없지만 시중에 판매점들 가면 검인비가 아까워서 그런건지 정식검인 없이
파는경우가 많습니다. 검인비용은 1~2천원이면 되기때문에 비싼 돈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님이
그비용을 부담해서라도 꼭 구입하실때는 정식검인으로 해달라고 하시구요.
문의하신 내용은 위와같이 처리하시거나 참고하시면 될것같구요.
그래도 불안하시다면 저희 사무실로 내방하시거나
우체국 가셔서 보험처리해서 택배로 보내주시면 학인하여 드리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근처 금방에 정식 검인소에 몇% 나오는지 확인하셔서 파시는게 가장 편할듯도 싶구요.
검인 맡기실때는 꼭 " 저울이 00.00g 상태에서 측정이 되어 몇그람 나오는지 확인하시구요.
37.50g 이 나왔다면 검인후에도 해당 중량으로 측정이 되니까요. 꼭 중량재고 맡기시구요.
저희쪽에 맡기시는게 아무래도 매입가가 더 쌔다고하셔서 많이 의뢰하시기는 하지만
고객님 집 근처에서 처리하시는것도 편의성으로 따지면 나쁘지 않으니까요.
위에 설명한거 잘 참고하셔서 좋은 매매 되시구요.
궁금하신점은 주저하지 마시고 문의주시구요.
게시판 또는 전화 다 괜찮습니다. 통화가 원하시면 기재된 핸드폰으로
통화요청 문자 남겨주시면 핸드폰으로 전화 드립니다.
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금거래송. |